좋은 구경 잘 하고 돌아온 장가계 패키지 여행 ^^
사드 때문에 한국인이 없어서 별로 기다리지 않고
또 날씨도 비가 많이 안와서 잘구경하고 왔다.
또 패키지 여행 가실 분들을 위해 가져가면 좋은 준비물을 추천한다.
반팔옷 가벼운 겉옷 하이킹화
(최소 트래킹화는 신고가야 될듯.. 그리고 비가 올 수 있으므로 샌들 겸용되는 트래킹화면 편할 것 같다.
나는 트래킹화와 샌들을 두개 가져가서 양말에 트래킹화로 많이 걷고, 나중에 양말까지 젖으면
버스로 돌아와서 샌들로 갈아신었다.)
나는 트래킹화와 샌들을 두개 가져가서 양말에 트래킹화로 많이 걷고, 나중에 양말까지 젖으면
버스로 돌아와서 샌들로 갈아신었다.)
상비약
소화제 지사제 해열제 멀미약 두통약 밴드 수면제 벌레물리는데 바르는약 휴족시간 아시리라 쿨팩(많이 걸어서 다리가 많이 부었다. 아직도 알이 배겼음. 중간에 마사지로 풀어주긴 하지만... 중국 맛사지는 별로다.
동남아 맛사지에 비하면... 그리고 쓸데없이 팁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서비스에 만족해야 주는 것이
팁인데. 3천원 달라는 눈치였지만 만족을 못해서 2천원줬다. 그런데 태도가 참... 쯧)
동남아 맛사지에 비하면... 그리고 쓸데없이 팁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서비스에 만족해야 주는 것이
팁인데. 3천원 달라는 눈치였지만 만족을 못해서 2천원줬다. 그런데 태도가 참... 쯧)
세면도구, 드라이기, 빗
(호텔에 세면도구는 없다. 일회용품 있긴한데 쓰면 돈을 내야 하고 품질도 좋지 않다. 슬리퍼는 있다.
드라이기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숱이 많아서 가져감...)
(호텔에 세면도구는 없다. 일회용품 있긴한데 쓰면 돈을 내야 하고 품질도 좋지 않다. 슬리퍼는 있다.
드라이기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숱이 많아서 가져감...)
작은가방 작은우산 손목시계 티슈(화장실에없음) 물티슈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 부채 우비(없으면거기서팜, 천원)
고추장 김 김치 컵라면 커피 초코바 과자 병따개 와인따개 와인마개 김볶음자반 종이컵
고추참치 캔으로 된 것 말고 바로 밥에 부어 먹을 수 있게 나온 간편식도 있는데 유용했다.
첫날 간 중국식당 외의 중국식당들은 한식이라고 해도 다 맛이 이상했다 먹을게 없었다...
고추참치가 이럴 땐 참 빛을 발한다. 또 한국식들도 그닥 맛있지 않았다. 샤브샤부는 맛났지만!
반찬 싸가면 좋을 것 같다. 투어에서 삼겹살을 자주 줬는데 별로였다...
삼겹살은 역시 한국이다. 오리고기도 별로였고.
가이드가 비빔밥을 권했을 때 그걸 먹어볼껄 그랬나보다.
고추참치 캔으로 된 것 말고 바로 밥에 부어 먹을 수 있게 나온 간편식도 있는데 유용했다.
첫날 간 중국식당 외의 중국식당들은 한식이라고 해도 다 맛이 이상했다 먹을게 없었다...
고추참치가 이럴 땐 참 빛을 발한다. 또 한국식들도 그닥 맛있지 않았다. 샤브샤부는 맛났지만!
반찬 싸가면 좋을 것 같다. 투어에서 삼겹살을 자주 줬는데 별로였다...
삼겹살은 역시 한국이다. 오리고기도 별로였고.
가이드가 비빔밥을 권했을 때 그걸 먹어볼껄 그랬나보다.
우리나라 돈 천원짜리로 3~5만원 준비
나중에 돌아올 때 버스 기사 아저씨가 파는 대추정과를 사왔는데
기념품으로 딱이다. 이거 아니면 수퍼나 기념품 가게나 공항 면세점에서 사야하는데
별로 살 것도 없고 비슷한 건 있지만 비싸고 맛이 어떨지도 모르고....
맛을 보고 괜찮아서 두개를 까먹고 5천원에 한봉이라 우리 가족에서 5봉을 사니 6봉을 주셨다.
한국에 돌아가서 지인들에게 나눠주기에 딱으로 개별포장도 되어있다. 위안으로는 30위안이니 싼편.
나중에 돌아올 때 버스 기사 아저씨가 파는 대추정과를 사왔는데
기념품으로 딱이다. 이거 아니면 수퍼나 기념품 가게나 공항 면세점에서 사야하는데
별로 살 것도 없고 비슷한 건 있지만 비싸고 맛이 어떨지도 모르고....
맛을 보고 괜찮아서 두개를 까먹고 5천원에 한봉이라 우리 가족에서 5봉을 사니 6봉을 주셨다.
한국에 돌아가서 지인들에게 나눠주기에 딱으로 개별포장도 되어있다. 위안으로는 30위안이니 싼편.
원화를 좋아함 위안화는 2만원 안넘는게 좋음
버스타고 이동할때 휴게소에서 간식 사먹는용.. 거기는 원화를 안받음그런데 휴게소나 면세점에서 정말 살 것이 없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간식 그리고 옥수수 정도...?
그 외는 .... 살 게 없다.
버스타고 이동할때 휴게소에서 간식 사먹는용.. 거기는 원화를 안받음그런데 휴게소나 면세점에서 정말 살 것이 없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간식 그리고 옥수수 정도...?
그 외는 .... 살 게 없다.
보조배터리(기내안됨,휴대) 이어폰 귀마개 핸드폰 충전기 카메라 등
목베개, 동전파스
목베개, 동전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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