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일정은 황룡동굴이었다
가이드가 줄이 짧은 시간을 공략해서
금방 보고 올 수 있었다
보통은 비가 오거나 하면
동굴을 먼저 보는 것 같다
가이드가 줄이 짧은 시간을 공략해서
금방 보고 올 수 있었다
보통은 비가 오거나 하면
동굴을 먼저 보는 것 같다
멋진 물레방아 조경
조명으로 아름답게 꾸며놓았다
저 가운데에서 사진을 찍고 인화해주는데
정말 멋지게 잘 나온다
인화비는 3천원이다
개인 카메라로 찍으면 다 흐릿하거나
흔들리게 나오므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
저 가운데에서 사진을 찍고 인화해주는데
정말 멋지게 잘 나온다
인화비는 3천원이다
개인 카메라로 찍으면 다 흐릿하거나
흔들리게 나오므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
인터넷을 검색해서
맛있다는 중국 과자 브랜드 '왕왕'으로 사봤다
그냥 우리 찹쌀과자 맛이랑 똑같고
음료는 자판기 우유맛이다! 맛남
맛있다는 중국 과자 브랜드 '왕왕'으로 사봤다
그냥 우리 찹쌀과자 맛이랑 똑같고
음료는 자판기 우유맛이다! 맛남
다음 일정은 모노레일을 타고
십리화랑을 구경했다
십리화랑을 구경했다
세 자매 봉이 마치 달력 같은 풍경이다
사진으로 보니 날씨가 역시 참 좋았네
원래는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장가계는 1년의 2/3이 비가 오기 때문에
항상 우산과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한다.
정말 우리가 갔을 때의 날씨는 행운이었다.
사진으로 보니 날씨가 역시 참 좋았네
원래는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장가계는 1년의 2/3이 비가 오기 때문에
항상 우산과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한다.
정말 우리가 갔을 때의 날씨는 행운이었다.
가이드님이 사준 아이스크림!
2위안= 300~400원?
2위안= 300~400원?
다음은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원가계를 구경하러 케이블카를 타고 고고싱
어제는 안개 때문에 못봤던
멋진 비경을 구경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멋진 비경을 구경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저 가운데 봉우리를 아바타 영화에서
잘라서 복붙(?)하는 식으로 많이 사용했다고.
잘라서 복붙(?)하는 식으로 많이 사용했다고.
원가계에는 사람이 많아서
걷기가 조금 힘들었다...
구경하는 것도 여유롭게 하기가 어려웠고.
그래두 가이드님 말이
이 정도면 사람이 없는 거라고 한다.
중국인들이 쉬는 때에 맞춰 오면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지경이라고..
그래서 확장 공사를 하는 것인지
여기저기 공사판이 난리도 아녔다.
걷기가 조금 힘들었다...
구경하는 것도 여유롭게 하기가 어려웠고.
그래두 가이드님 말이
이 정도면 사람이 없는 거라고 한다.
중국인들이 쉬는 때에 맞춰 오면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지경이라고..
그래서 확장 공사를 하는 것인지
여기저기 공사판이 난리도 아녔다.
내려올 때는 백룡엘리베이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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