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_오타루 옛 거리를 재현한 데누키코지에서 라면한그릇 :)





겨우 겨우 추위와 폭설 강풍을 견디고 도착한 데누키코지..
데누키코지는 오타루의 옛 거리르 재현한 골목이라고 하는데
골목이 정말 좁..다... 옛날엔 이렇게 좁았나 부다 ㅎㅎ(?)



추위를 달래줄 뜨끈한 라멘을 찾아서 입장!
자동판매기로 주문을 해야하는데 버벅거리는 우리를 위해
친절한 아저씨가 다 해주셨다 ㅋㅋㅋ


추위를 헤치고 와서 그런지 라멘맛도 최고!! ^<^


조금 훈훈해진 몸으로 전망대에 올라가
오타루 운하도 구경해본다
오겡끼데스까~~~?
러브레터 영화의 배경이라고 하는데 그 영화를 안 봤다..^^;


이런 각도 저런 각도에서 찍어봐도
운치 있는 눈 내린 오타루 운하


멀리서 보면 요렇게 생겨서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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