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마시고서는 간단하게 저녁을 먹자며 찾아간 회전초밥집 칸타로스시!
오타루 운하 바로 옆이다
라멘에 맥주에 연속으로 뭘 먹은지라 ㅎㅎㅎ
그래도 오타루에 왔으니 미슐랭까지는 아니더라도 초밥을 먹어야하니깐!
회전초밥집으로 총총~!
Fatty Tuna 594엔
윤기 좔좔.. 입에서 사르르...
분명히 배가 불렀는데...
또 말잇못(말을 잇지 못하게) 너무 맛있어서
분명히 불렀던 배에 초밥이 계속 들어간다
입에서 살살 녹아가지구... 들어간지 안 들어간지 알 수가 없었나봐 ㅠ0ㅠ
폭풍 흡입!!
Snow Crab 486엔
게 못먹었으니 먹어보자며 ...꿀맛
Salted Salmon Roe 486엔
소금에 절인 연어알.. 때깔 좀 보세요 ㅠ_ㅠ
계속 먹고있음...ㅋㅋㅋ
Negitoro
Fatty Tuna with green onions Gunkan 389엔
참치 군함말이 이것도 진짜 맛있었다..
녹차도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시작 헤헤
연어!! 389엔
초밥집 오면 꼭 챙겨먹는 ㅎㅎ 계란말이 162엔
Flownder Edge 292엔
쫄깃한 게 땡겨서 도다리 옆구리살(?)... ㅎㅎ
후아후아
진짜 너무 다 맛있었당 ㅠㅠ 흑 또먹고싶어.. 침줄줄..
저렇게 그림과 영어로 표시된 메뉴판을 보고
종이에 번호를 적어서 내면 바로 뚝딱 만들어주신당
회전초밥이지만 회전되는 초밥은 없었다(?)ㅋㅋ
사람이 없어서 그랬나...ㅎ
주류 메뉴
녹차는 0원~!
휴우
고치소사마데시타... 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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