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여행 4일차 - 보봉호수




마지막 코스는 보봉호수~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갔는데
버스를 타지 않으면 40분은 걸어야 한다고.
너무 힘들어서 걸을 수가 없는 내게는
참 끔찍한 소리로 들렸다...

호수에서 저런 배를 타고
토가족이 불러주는 잠깐의 노래
그리고 우리 패키지 일행들이 부르는
노래들을 듣고 있자니 참 멋진 순간이었다.

구경은 이것으로 끝.
오후에는 장사로 이동해서
호텔에서 자고,
그 다음날 느지막히 일어나
공항으로 가서 서울로 돌아왔다 :)
달력같이 멋진 풍경을 실컷 구경하고..
다리에 알도 많이 배긴...
좋은 가족여행이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