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를 즐기고 난 뒤의 오후 일정은
세 시간을 달려~~ 스플리트로 :)
산 모양이 신기해서 찍어봄 'ㅁ'
아파트 모양이 신기해서 찍어봄 'ㅁ'
플리트비체는 공원이라서 그래도 좀 다닐만 하다고 느꼈는데
3시간이나 달려 더 남쪽으로 왔고
여긴 또 바다를 끼고 있어서............!!
무지 .............. 덥다...!!!!!!!!!!
저 야자수를 보세요 ㅠㅠ..!!
구시가지..
거의 집만큼 자란 꽃 덤불
꽃보다누나에서도 촬영됐던...
옛날 병사 복장을 입은 사람들에게
1유로씩 주면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ㅎㅎ
요런거 꼭 해봐야되는 우리 아빠 때문에 같이 사진 한장 ㅋㅋ
요런거 돈 아까와하는 엄마는 투덜투덜.. ㅋㅋ
한 편에 시장도 있어서
과일도 사먹었다 :)
카페에서 크로아티아 맥주 한 잔 ~
오쥬스코?
검색해보니 자몽맛 레몬맛 여러가지가 있는데
난 그냥맛 먹었네.. 후회
크로아티아 레몬맥주 정말 맛있다
이거 말고 카를로바츠코는 몇 번 마시구 또 집에 사오기도 했는데(금방 다먹음)
진짜...!! 너무...!!! 맛있다...!!
요새 우리나라도 순하리니 망고링고니 여러 맛있는 술들이 나오고 있는데
왜 레몬맥주는 안 만드나요!?
저번에 스페인 다녀와서도 레몬맥주 damm에 완전 반해가지고
집에서 마침 만든 레몬청에 그냥 맥주를 섞었다가...
꺄.......!!! 이건 아니야 했었는데..ㅎㅎㅎ
우리나라에서도 맛나게 상큼하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
* 검색해보니까 gs25에서 예거맥주 - 레몬맛, 자몽맛 - 을 판다는데 (오스트리아 꺼)
한번 사먹어봐야겠다!!! ㅎㅎ
귀여워서 찍은 동전들
크로아티아의 동전 뒤에는 다 동물들이 자리하고 있다
오른편의... 저어기 곰은 5쿠나
물고기는 참치, 2쿠나
새는 1쿠나!
귀여워~~ ♥
다른 동전들은 다른 나라들껀가?
여러 군데를 다니니까 잘 모르겠다 ㅜㅜ
동전이 섞여서 쓸수가 없는 사태가 됨..
마음에 드는 한 컷 !
스플리트 안녕~
숙소는 네움에 위치한 호텔 스텔라
조금 낡았지만 꽤 규모가 있는 호텔이었다
방도 큼직하니 넓었고...!
베란다로 보이는 바닷가 전망이 일품이었다 :)
크로아티아는 특이하게도 국경이 갈라져있다...!
중간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지나야만 크로아티아로 갈 수 있음...ㅋㅋ
국경 통과할 때 버스에서 내려서 여권 검사도 했던 것... 같다(?)
가이드 아저씨가 한국인들은 사고도 안치고 물건도 많이 사줘서
여권 검사 안하고 지나갈 때도 많다고 했는데
우리는 운이 없었는지 다 검사함..ㅎㅎ
그래두 가방 검사까지는 안해서,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다..^^
세상에 참 이런 나라 저런 나라가 많군...!!!
귀여워서 찍어본 간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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