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번 패키지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방문일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됐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장한
그 아름다운 공원을 볼 수 있다니 넘나 기대된것 :)
어제 라스토케 호텔에서의 아침식사!
코코볼 맛있다
계란도 후라이 나와서 반가웠음!! 흐흐
좋아하는 서니사이드 UP~
http://www.np-plitvicka-jezera.hr/en/
다행히 날씨 좋고~~!
이렇게나 넓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꼬마애가 '아이구 이걸 어떻게 다 돈담'하는 것처럼 나옴. ㅎㅎㅎ
코스가 여러개라 시간에 맞춰서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우리는 가이드 따라서 쫄래쫄래 ㅎㅎ
<입장료>
1/1~3/31, 11/1~12/31
어른 55쿠나, 학생 45쿠나, 청소년(7~18세) 35쿠나, 어린이(7세 이하) 무료
4/1~6/30, 9/1~10/31
어른 110쿠나, 학생 80쿠나, 청소년(7~18세) 55쿠나, 어린이(7세 이하) 무료
7/1~8/31
어른 180쿠나, 학생 110쿠나, 청소년(7~18세) 80쿠나, 어린이(7세 이하) 무료
기간에 따라 입장료 차이가 엄청나다!
아무래도 내가 간 때가 가장 아름다운 성수기인 듯
1인당 비성수기 55쿠나 때보다 3배보다도 높은 180쿠나...흐아
하지만 아마 여름에 물이 많아 그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라고 믿어야지..^^;;
드러나는 플리트비체
THE PLITVICA STREAM!!
거대하다!!!
4km에 이르는 이 플리트비카 폭포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꾸준히 물이 떨어지고 있는 폭포로
공원 내에서 세번째로 큰 수원지이며 물이 절대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홈페이지에서 정말 일부만 발번역...ㅋㅋㅋ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ㅠㅠ)
물 색이 정말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
가까이 갈수록 보면은 투명함 그 자체
투명하게 맑은데도 고기가 저렇게 많다
공원에서 만난 동물들
가까이서 본 플리트비카 폭포
우와아앙
사실 폭포보다도
신비로운 에메랄드 호수 위로 걷는 길이 더 좋았다 :)
길이 좁아서 얼른! 사진 찍고 후다닥 나와야 함!
잘못하면 빠져요~
뱃놀이가 빠질 수 없지~ㅎㅎㅎ
점심은 플리트비체 특전 - 송어구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ㅎㅎ
근데 또 감자야...!
고기&감자 or 생선&감자!
감자를 거의 밥처럼 먹는 것 같다
뼈를 못 바른 예와
잘 바른 예
식당 밖에서 굽고 있던 정체 불명의 통구이....
지옥에서 온 줄 알았다 ;ㅁ;
아마 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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