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4국 9일 패키지 여행 기록 - 5-1. 잘츠부르크



인제서야 유럽에서의 둘째날~!
포스팅을 몇개를 했는데 이제야 둘째날이다 ㅋㅋ
역시 패키지 여행의 위력은 짧은 시간에 여러 군데를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비행기의 여독을 풀새도 없이
첫날부터 몇개의 도시를 다닌건지....ㅎㅎ
대단하다~
패키지의 가성비는 갑 오브 갑..! 인정!




어제의 만족스러운 호텔에서의 조식
조식도 괜찮았다!
저 왼쪽의 동그란 빵은 딱딱하고 아무 맛도 안나는데
오스트리아의 국민빵인건지
똑같은 모양의 빵이 식사 때마다 나왔다
(신기...)



+ 엥 혹시 몰라서 검색해 봤더니 진짜 국민빵이었다;;;
[카이저 젬멜] [ Kaiser Semmel ]
독일이 본고장인 카이저젬멜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즐겨먹는 롤빵이다. 독일어권에서는 ‘카이저젬멜(KaiserSemmel)’이라고 부르고, 미국으로 건너가 카이저 롤(Kaiser Roll)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하였다. 미국에서는 오븐용 철판에 롤을 굽고, 카이저롤용 기구를 써서 별 모양을 새겨준다.
껍질이 바삭해지도록 직접 구우며, 롤의 윗면의 별모양은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어 준다. 






유리창 때문에 마치 유화처럼 보이는 효과가 *_*...!






조식을 먹은 후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발견한 열기구 *_*







잘츠부르크에서의 첫번째 목적지는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도레미송을 부르던
아름다운 미라벨 궁의 미라벨 정원이었다 :)
날씨도 좋고 정원도 아름답고
최고최고! 







요 사자상 사이에서도 뛰놀면서 도레미송을 불렀다고!








이 분수를 돌면서도 도레미송을..!!








직접 확인해보자..!








악사는 어디로 갔나..?








넘나 아름다웠던 미라벨 궁전을 뒤로하고 ^^ ~








구시가지를 향해 걸어갑니다~








날씨가 좋아 해를 신나게 맞고 있는 아저씨 ㅎㅎ









구시가지로 향하는 마카르트 다리를 건넌다. 꽤 가까운 거리!
남산의 사랑의 자물쇠처럼 자물쇠들이 주렁주렁 걸려있다.
햇빛에 반짝이는 짤츠강과 수많은 자물쇠들의 반짝임이 어우러져 눈부시다.













탁 트인 전망~~ 캬
멋있다~~ :D








아마도 수도사들~?
모자부터 원피스같은 로브까지~~~
마치 중세로 온 것 같은... 구시가지에 어울리는 복장이 독특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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