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4국 9일 패키지 여행 기록 - 3. 세인트 길겐




동유럽 4국 9일 패키지 여행 기록 - 3. 세인트 길겐




체스키 크롬로프 다음으로 향한 곳은 세인트 길겐
잘츠부르크 근처의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점심 - 슈니첼 - 을 먹으러 들렀다.
소고기 돈가스!인데 소스는 따로 없고 레몬만으로 간을 해서 먹는다
별로 맛은 그냥 그랬다..

이 동네 사람들은 맨날 고기랑 감자만 먹는가부다...



후식으로 주는 사과를 하나 더 챙겨서 얌냠




먹을 거 하나 떨어질가 기다리는 고양이
털 무늬가 턱시도 집사 같았다.
귀여워~ 




점심식사를 하고 케이블카를 타러 종종~~
날씨가 너무나 좋자나
멀리 알프스까지 보일 수 있는 날씨라 했다
신나 신나




수동으로 직접 케이블카가 도착하면 
손으로 끌어서 사람들을 태우는 방식이었다
할아버지가 일하고 계셨는데 너무나 힘들어보였던...;;




꺅!
경치 좋다~~~
(케이블카 안은 찜통...)




엄청 큰 배낭을 짊어매고 케이블카를 왜 타나 했더니
바로... 요 패러글라이딩을 하려던 것!!!
멋진 아저씨들~~ ㅎㅎ




우와우와~~!







케이블카 선은 이렇게 두껍고 힘 세다구 한다 *^^*





똑같은 집들..
이 동네 살다가 도시 가면 못 살겠어요~~ㅎㅎ




벤치에 바라봐 하염없이 풍광을 바라본다




또 다른 패러글라이딩 아저씨..
훨~훨~ 난다 





다음으론 정상에서 맛본 알프스를 뒤로하고
아래의 호수를 구경하러 가본다
많은 사람들이 바캉스를 즐기고 있었다
나도 물로 풍덩!! 뛰어들고 싶었찌만...~ 그랬지만~




세인트 울프강 스트로블을 타고 ~
한바퀴 둘러본다
호수에 비치는 햇빛이 아름다웠다.






아름답고 평화롭고 고즈넉한 호수~
천국이 여기에 있었다 :)




무지개까지 내 마음을 반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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