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어 쓰는 동유럽 여행 기록..^^
tv에서 우연히 뭉쳐야 뜬다를 보는데
내가 갔던 쉔부른 궁전과 성 슈테판 성당...
그 패키지 길을 걷고 있기에...
문득 떠올라 이어 써본다.ㅎㅎㅎ
그라츠로 이동해서 숙박
참 깔끔하고 좋았다
자그레브에서 사온 싸고 맛난 납작복숭아를
깎아서 얌냠
와인과 함께 마시며 피로회복-
다음날 일어나서 빈으로~
첫 일정은 아름다운 쉔부른 궁전과 정원.
이 사진이 정원이다.
궁전에서는 아름다운 방 하나하나를
구경했는데 사진을 못 찍게 했다.
뭉쳐야 뜬다에서 윤종신이
저 멀리 보이는 건물까지 가서
혼자 사진을 찍고 오더라 ㅎ
와 내가 갔던 곳이네
하고 딱 기억이 나서 반가웠다
중식은 호이리게
소세지, 고기요리, 감자 등이다
맛은 없다...
동유럽 음식 맛없어!!
이 역시 뭉쳐야 뜬다에서 들렀던
멋지구리한 성 슈테판 성당
빈의 시내 한가운데 멋지게 자리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로 올라오니까
날씨가 쌀쌀해져서
바로 앞에있는 자라에 가서
스카프 구입-
바로 옆에 있는 카페에 가서
비엔나 커피도 한잔 마셔주고
^^ 맛이가 좋다네~
우리가 갔던 곳은
성 슈테판 성당 바로 옆의
AIDA Cafe Konditorei
비엔나 커피(멜란쥐 커피)도 맛이 좋았고
같이 시킨 케이크도 굿굿!
종류도 다양하고.
서빙도 직접 받으러 온다
화장실은 2층에,
물론 여기서 차를 마셨기에 무료이다^^
돈을 낸다음에 영수증에서 제해줬던가,
순서는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ㅎㅎ
짧은 패키지여행 사이의 휴식시간에
들리기 딱 좋은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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