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로 가는 기차 안...
풍경이 말도 못하게 아름다웠다
이렇게 바다 바로 옆을 달리는 기차라니!
삿포로의 눈 풍경에 이어 말잇못 (말을 잇지 못하고...)
풍경 구경하랴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내려 오타루역까지 걸어 구경하기로
오래 되고 조그만 미나미오타루역
일본여행하면서 재밌는 것은 이런 곳에까지 기념스탬프가 준비되어있는 것이다
바로 한 장 찍어주고 ^ ^
오타루에는 눈이 더 많이 온 것 같았다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까?
뽀득뽀득- 깨끗한 새눈을 걸으며 여유롭게 여행하기
내려가다가 들른 kinderlieb
아이들 장난감을 팔고 있었다 귀여운게 가득-
금방 오르골당 앞 오거리(?)에 도착했다
후지 x70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오잖아.. ㅠㅠ (감동)
잠든 강아지도 눈 이불을 덮었다
그 유명한 오타루의 오르골당 :)
오르골당 구경하기 전에 뒤 멋진 풍경을 한 컷 찰칵
그런데 저 하얀 구름이 몰랐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눈 구름이었다... ^^;;;;...
오르골당을 구경할 때까지만해도 전혀몰랐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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