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가계 둘러보기.
대뜸 천문동 사진으로 시작!
첫 장가계 일정은 멋진 천문동이었다.
네모로 솟아오른 바위산에
저렇게 구멍이 뚤려있어 장관이다.
네모로 솟아오른 바위산에
저렇게 구멍이 뚤려있어 장관이다.
버스를 타고 저 높은 산까지 올라갔다.
총 99개의 굽이굽이를 거쳐
산을 올라가는데
이 도로가 멋져서
K9 광고도 이 곳에서 찍었다고 한다.
총 99개의 굽이굽이를 거쳐
산을 올라가는데
이 도로가 멋져서
K9 광고도 이 곳에서 찍었다고 한다.
멀미를 하기가 쉬워
올라갈 때 버스를 많이 탄다고 한다.
굽이굽이를 몸으로는 잘 느꼈으나
안개가 많이 껴서
올라가는 도중의
도로 모습과 절벽들을 구경할 수 없어
아쉬웠다.
올라갈 때 버스를 많이 탄다고 한다.
굽이굽이를 몸으로는 잘 느꼈으나
안개가 많이 껴서
올라가는 도중의
도로 모습과 절벽들을 구경할 수 없어
아쉬웠다.
아쉽지만 K9 광고로 대신 구경...
절경은 절경이다.
절경은 절경이다.
이렇게 안개가 껴서 구멍이 보이지 않다가
바람이 불면서 안개가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구멍이 보일 때 얼른 사진을 찍었다.
안개가 나오는 것도 멋지다...
우리가 올라온 99굽이 길...
다음은 유리잔도와 귀곡잔도를 걸었다
안개와 구름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안개와 구름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유리 아래로도 희뿌연 안개뿐....
다행이다
보이지 않아서 안 무섭다(?)
다행이다
보이지 않아서 안 무섭다(?)
트래킹화를 신고 오길 잘했다
계단도 가파르고 많아서
효도 관광의 성지라고 들었는데
장가계 여행은 아무래도
등산 매니아 5060대들의 성지라고
이름을 바꿔야 할 거 같다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오면
힘들어서 쓰러지실 것 같다...
젊은 사람들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으니...
효도 관광의 성지라고 들었는데
장가계 여행은 아무래도
등산 매니아 5060대들의 성지라고
이름을 바꿔야 할 거 같다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오면
힘들어서 쓰러지실 것 같다...
젊은 사람들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으니...
천문산사
안개에 싸여 귀신이 나올 것만 같다
안개에 싸여 귀신이 나올 것만 같다
아찔한 대협곡
우리의 아쉬운 마음을 하늘이 느꼈는지
바람이 불어 구름이 걷히며
절경이 드러난다구름이 바람에 걷히는 저 모습도
정말 멋있었다
바람이 불어 구름이 걷히며
절경이 드러난다구름이 바람에 걷히는 저 모습도
정말 멋있었다
언제 구름이 다시 올세라
사진을 얼른 찍고
사진을 얼른 찍고
내려올 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케이블카를 내려오는 중턱에서의
안개는 여전히 걷히지 않아서
밖을 구경하지 못했다
아쉽다...
케이블카를 내려오는 중턱에서의
안개는 여전히 걷히지 않아서
밖을 구경하지 못했다
아쉽다...
점심은 샤브샤브!
진짜 맛있었음
장가계 여행에서 먹은 음식중
제일이다(?) ㅎㅎ
진짜 맛있었음
장가계 여행에서 먹은 음식중
제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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