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자유투어를 통해
장가계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
장가계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
대한항공을 이용했고
한국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고 출발해
장사 공항에 도착,
장가계로 버스를 타고 4시간 반 이동하는 방식이었다
돌아올 때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장사로 돌아와 하루 잔뒤에
12시쯤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오는 것.
잘못 선택하면 다른 공항에 내려서
버스를 거의 9시간 타고 장가계에 가야한다...
이게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총상품가 499,000원
(포함사항)
01. 왕복 국제선 항공료
02. 인천공항세+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03. 유류할증료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가능)
04. 최대 1억원 여행자 보험 (*별도규정 참고)
05.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차량비, 숙박비, 전일정 식사
(불포함사항)
단체비자비용 4만원/1인
가이드/기사경비 50달러/1인
선택관광용(1인 가격) : 대협곡 50달러, 천문산사+유리잔도 40달러, 전신맛사지 30달러
(포함사항)
01. 왕복 국제선 항공료
02. 인천공항세+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03. 유류할증료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가능)
04. 최대 1억원 여행자 보험 (*별도규정 참고)
05.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차량비, 숙박비, 전일정 식사
(불포함사항)
단체비자비용 4만원/1인
가이드/기사경비 50달러/1인
선택관광용(1인 가격) : 대협곡 50달러, 천문산사+유리잔도 40달러, 전신맛사지 30달러
(옵션에 대해서)
대부분 옵션은 다 선택하는 편이지만 공연은 선택안했다
공연 보는 것은 웅장하다고는 하지만
별로 안 좋아하고... 또 밤공연이어서
차라리 호텔 가서 쉬자 하고
호텔 방에서 가족들이랑 훌라 치고 놀았다.ㅎㅎ
좋은 선택이었던듯...
우리는 호텔에 오니 9시반이었지만
공연 마치고 온 사람들은 11시 반이어서
너무 피곤했을 것 같다.
별로 안 좋아하고... 또 밤공연이어서
차라리 호텔 가서 쉬자 하고
호텔 방에서 가족들이랑 훌라 치고 놀았다.ㅎㅎ
좋은 선택이었던듯...
우리는 호텔에 오니 9시반이었지만
공연 마치고 온 사람들은 11시 반이어서
너무 피곤했을 것 같다.
(개인경비는...)
위안화와 한국돈 천원짜리를 많이 가져갔다
장사 도시랑 장가계로 가는 중의 휴게소 등에선
위안화로 간식을 사먹었고
(생각보다 먹을 만한 건 없었지만...)
장가계에서는 모든 것이 2천원이었다
모자도 2천원 밤도 2천원... 등등 ㅋㅋ
천원짜리만 있으면 부족한 것이 없었다.
(쇼핑은 5회)
우리는 라텍스 게르마늄 찻집 한약 ...
음 하나 뭐더라 5개 방문.
게르마늄 팔찌는 일본 패키지 여행 때
구입했던 것이 더 쌌던 것 같다
가이드는 이정식 가이드님이었는데
길림성 출신의 교포 3세라고 한다
장가계에서는 한국 팀을
한국에서는 중국 팀을 행사하신다고 하는데
성격이 너무 좋으시고
항상 서비스로 음료랑 간식을 챙겨주시고
재밌으시고 노래도 해주셔서
여행하는데 항상 즐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추천추천..!!
공항 가면 한 컷 찍어줘야되는 것.ㅎㅎ
아 요새 규정이 바뀌었는지
자동 출입국 심사가
사전등록 없이도 가능해져서
그냥 출입국하는 것보다
사전등록이 더 줄이 긴 기이한 현상 발생..;;
ㅋㅋㅋ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아마 더 빨라지겠지..
아 요새 규정이 바뀌었는지
자동 출입국 심사가
사전등록 없이도 가능해져서
그냥 출입국하는 것보다
사전등록이 더 줄이 긴 기이한 현상 발생..;;
ㅋㅋㅋ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아마 더 빨라지겠지..
대한항공 타고 슝슝~ 날아서
장사공항에 도착!
택시가 다 폭스바겐이었다
하늘색..~
장사공항에 도착!
택시가 다 폭스바겐이었다
하늘색..~
첫 식당.
못 읽어..
동시에 7천명이 식사 가능한
기네스북에 오른 식당이라고 했다
중식이라 입에 안 맞을까 걱정했지만
우리 입맛에 딱! 너무나 맛있었다 :)
못 읽어..
동시에 7천명이 식사 가능한
기네스북에 오른 식당이라고 했다
중식이라 입에 안 맞을까 걱정했지만
우리 입맛에 딱! 너무나 맛있었다 :)
장가계로 넘어 가기 전에
아쉬우니 장사 도시를 조금 둘러본다
아쉬우니 장사 도시를 조금 둘러본다
열사공원
그냥 공원이다.
중국엔 QR코드로 결제하는 것이
보편화되어서 길거리 노점상에서마저도
이것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눈길을 잡는 것은 이 자전거였다
서울에도 따릉이가 있는데
지정된 곳에서 빌리고 반납해야 하고
결제과정도 복잡하고 난리도 아닌데
이 자전거는 QR코드로 결제하고
아무데서나 빌리고 아무데서나 그냥 두고
반납하면 되는 시스템인 듯했다.
색색깔의 귀여운 자전거들이
여기저기 아무데서나 발견된다.
보편화되어서 길거리 노점상에서마저도
이것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눈길을 잡는 것은 이 자전거였다
서울에도 따릉이가 있는데
지정된 곳에서 빌리고 반납해야 하고
결제과정도 복잡하고 난리도 아닌데
이 자전거는 QR코드로 결제하고
아무데서나 빌리고 아무데서나 그냥 두고
반납하면 되는 시스템인 듯했다.
색색깔의 귀여운 자전거들이
여기저기 아무데서나 발견된다.
천심각.
이 카페 열었으면 멋질 것 같다
이 카페 열었으면 멋질 것 같다
번역이 정말 웃기는
조조의 4D 영상을 보았다.
조조의 4D 영상을 보았다.
비가 오고 있었는데
저 고층 빌딩이 구름에 휩싸여있었다.
엄청 높은 관람차도 보였고...
저 고층 빌딩이 구름에 휩싸여있었다.
엄청 높은 관람차도 보였고...
이 날은 비가 조금 내렸는데
우리가 장가계에서 구경을 다 마치고
돌아온 마지막날,
도시 장사는 홍수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입었다.
집과 나무와 건물들이 물에 잠겨있었다..
우리가 여행한 장가계에 비가 안온것이
정말 천운이라 할 정도로
50년만의 큰 비였다고 한다.
우리가 장가계에서 구경을 다 마치고
돌아온 마지막날,
도시 장사는 홍수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입었다.
집과 나무와 건물들이 물에 잠겨있었다..
우리가 여행한 장가계에 비가 안온것이
정말 천운이라 할 정도로
50년만의 큰 비였다고 한다.
저녁은 오삼불고기
맛이가 없었다.
투어에서 이 식당만 세번을 왔다.
맛이가 없었다.
투어에서 이 식당만 세번을 왔다.
세 번 오는데 그 때마다 할아버지가
과일을 팔고있었다.
첫날은 모르고 어둡기도 해서
망고스틴을 사먹었는데 다 썩어있었다.
절대로 사지 말것.
아마 질 안 좋은 과일들을 가져와서
관광객들에게 비싸게 파는 것 같았다.
과일을 팔고있었다.
첫날은 모르고 어둡기도 해서
망고스틴을 사먹었는데 다 썩어있었다.
절대로 사지 말것.
아마 질 안 좋은 과일들을 가져와서
관광객들에게 비싸게 파는 것 같았다.
또 1층에서 어떤 남자가 이어폰을 듣고
놀고 있었는데
두번째 방문할 때는 관광객들이 나올 때에
맞춰서 장애가 있는 점을 과장하며
구걸을 하고 있었다..
놀고 있었는데
두번째 방문할 때는 관광객들이 나올 때에
맞춰서 장애가 있는 점을 과장하며
구걸을 하고 있었다..
장가계에 도착해서
3일을 묶는 경서본관호텔.
3일을 묶는 경서본관호텔.
호텔은 만족스러웠다!
침구도 괜찮고 뜨거운물도 잘 나왔다
상태 안 좋을 거라던 냉장고도 작동했고.!
다만 콘센트 꽂는 곳이 조금 부족했다
침구도 괜찮고 뜨거운물도 잘 나왔다
상태 안 좋을 거라던 냉장고도 작동했고.!
다만 콘센트 꽂는 곳이 조금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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