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코 꼼데가르송에 물건이 없어서 들린 다이마루 백화점 꼼데가르송
역시나 가디건은 없었지만 살만한게 있어서 몇개 구입하고~~ ^^
5% 쿠폰을 해주시고, 윗층에 올라가 (한참 기다려서) 면세까지 받았다
흐흐 싸게 잘 삼...! (신나)
어느새 밤이 되어버린....ㅎ
빅카메라에 들러서 리코 GR2를 수령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ESTA 건물 식당가 10층에 위치한 락쿄 홋카이도 스프커리 집에 방문
약간의 대기가 있었는데 혼자 먹으러 오는 사람도 많았다
그리고 식당의 모든 사람이 현지인이었음...
관광객들은 더 유명한 곳에 간 것 같다 'ㅁ'
바로 앞에 한식당에도 대기가 길어서 신기했음 '3' ㅎ
삿포로 클래식 역시 시켜 주시고요~~~ *^^*
스프커리를 주문하고 나오는 데까지 시간이 쪼~~옴 걸린당..
가격은 1500~2000엔 정도였던듯. 좀 비싸긴했는데
맛있긴 진짜 맛났다!!! 또 먹고싶음. 한국엔 안파나~?ㅎ
나는 양고기로, 친구는 닭고기로 골랐고
나는 전혀 안 매운 1, 친구는 3 정도로 맵기를 고르고
밥은 모두 작은 걸로 골랐다.
3 정도로 닭고기 스프카레를 시킨 친구는 딱 닭도리탕을 먹는 것 같다고 평함 ㅎㅎ (전혀 안매움)
나는 양고기가 좀 질겼다... 맛있긴 했는딩 ^^;
그리고 먹다보니까 나중에 느끼해져서 콜라까지 시켜서 뇸뇸~!
홈페이지가 없어서 타베로그 사이트로
11:00~22:00
Open on sundays
저녁까지 배 빵빵~~ 하게 먹구나서
지하상점가들까지 사부작사부작~~~ 또 알차게 구경했다
양말이 귀여워서 3개에 1000엔에 구입!~ 히히 넘 기여운 발가락 양말~~~
원래 계획으로는 더 술 먹고 놀려했는데...
일찍 (새벽 4시에) 일어난 관계로 너무 피곤해서
호텔로 돌아와 대욕장에서 목욕 (캬~)하고 꿀잠잤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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