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짐을 풀고 사부작사부작~~~
먼저 파르코 백화점에 들러 꼼데가르송 니트 가디건이 있는지 물었다...
하지만.. 없다고... ^^.......................
ㅠㅠ....................흑
슬퍼가지구 나와서 바로 옆에 이쁜 잡동사니를 파는 가게가 있기에
귀여운 아이들로 마음을 살짝 힐링...해주고
도착한 니조시장!! :-)
모두 다 가는 고항아 오이소와 고민하다가 돈부리차야로 향했다!
무슨 덮밥을 먹을까~~~ 예시를 보면서 행복하게 고민하다가
난 연어, 연어알, 성게 덮밥으로
친구는 구운 새우와 콘 버터 덮밥으로 결정~!
맛있게 해주세요~~~ 침 츄릅츄릅...ㅎㅎ
꺅
이 자태
삼색동(연어, 연어알, 우니) 2380엔
삿포로 클래식 맥주와 함께
크~~~~~~~~~~
지금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졌다.
새우도 어찌나 크던지!!! 진짜 맛있었다
휴...
둘다 너무나 맛있었음 만족만족 :->
맛은 진짜 최고! 인데 가격이 거의 25000원 꼴인 데 비해 양이 적은 느낌이었다
나중에 비에이 1일투어 가이드분이 니조시장은 양이 적고
중앙시장에 가면 가격은 역시나 비슷하지만 양이 훨씬 많다고 했다
양 많은 남자분들은 거기 가는 게 더 나을듯~
그래도 우리는 양이 적기도 하고 해서,
삿포로 시내에 있는 니조시장에서 편하게 잘 먹고 온 것 같다
아 그리고 인상 깊었던 점이 무슬림이신 분들이 왔는데 할랄 메뉴도 제공하고 있는거였다
크 역시 일본~ 선진국이다~~ ^^
메뉴는 홈페이지의 왼쪽에서 두번째 큰버튼을 누르면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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